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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방지 현장에 뛰어들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문화유통업소) 방역 자원봉사활동을 지난 12일부터 코로나19상황 종료시 까지 전개한다.

 

대상업소가 많은 중구, 용상, 옥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경직되어 있는 지역주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방역한 곳에 스프레이형 소독제를 제공하여 수시로 소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방역활동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김윤성사무국장과 직원들이 자원봉사자 없이 직접 소독약통을 메고 방역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전 국민의 코로나19 감영예방을 위해 마스크 5부제 운영에 따라 1인 운영약국 – 희망약국에 의해 마스크 판매가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관내 6곳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공공마스크 판매 시간에 맞춰 판매보조지원을 하고 있으며

 

3. 15(일) ~ 3. 21(토) 10일간 9:30 ~ 17시까지 안동시평생학습원 미싱장소를 대여하여 고운자센터장 외 7명 (동아리명:땀으로 가는세상)의 미싱 자원봉사자가 소외계층을 위한 필터교체형 마스크 제작을 하고 있다. 제작된 마스크는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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